제 1기

1983년 6월에 설립된 대문관세사무소는 수입자유화가 이루어지기 이전 시절부터 수출입통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제 2기

수입자유화율이 98.5% 수준에 이르러 완전개방에 가깝게 되었던 1994년 7월에 서울에서 제1호로 관세법인으로 전환하였고, 같은 시기에 ㈜대문종합물류를 설립하여 물류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관세사법이 제정된 것이 1995년12월이었는데 대문관세법인은 관세사법 제정 전에 이미 전국 지사를 독립채산이 아닌 직영하는 관세법인으로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 1월에는 AEO인증을 취득하여 시스템을 갖춘 체계적인 관세법인임을 인증받았습니다.
2019년 7월 법무법인 율촌 택스파트너 출신 신민호 관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제 3기

2019년 8월 신민호 대표 관세사 운영체제로 전환하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